반도체 수출이 크게 증가하면서 한국의 무역수지가 다시 흑자로 전환됐다.
반도체 수출 호조로 무역흑자 전환
한국의 반도체 수출이 크게 증가하면서 무역수지가 흑자로 전환됐다.
수출 동향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1월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했으며, 반도체 수출이 이를 견인했다. 특히 메모리 반도체 수출이 20% 이상 늘었다.
수혜 기업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최대 수혜 기업으로 꼽힌다. 또한 반도체 장비업체와 소재업체들도 함께 성장하고 있다.